Category: Develo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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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으로 옮길 때 도약할 수 있다

생각만 하고 주저하기에는 삶이 짧다고 느껴진다.기왕 지구에 태어났으니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보고 싶은 것도 많다.엉뚱할수도 있지만 가끔 너무 고민될 때 이런 생각을 한다. ‘내가 사실 죽음을 맞이 했는데 기억을 지우고 과거의 한 순간으로 돌아온 거라면,나는 어떤 선택을 할까?’ 그럴 때면 주저없이 내가 가고 싶은 방향으로 걷는 길을 택했다.이렇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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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력을 유지할 장치

TL;DR 의지력을 유지하기 위한 장치로 계획에 대해 PR을 반영하듯 스스로 리팩토링한다. 피드백 받을 수 없는 환경에 있다면, 내가 스스로에게 피드백을 하는 환경을 만들면 된다. 효과적인 Output을 위해 백지복습법을 사용한다. 사람의 의지력이란 건 굉장히 나약하다고 느낀다.초반에 경주마처럼 달리는 건 의욕과 열정으로도 가능하다.하지만 한 단계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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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치를 쌓아간다는 것

요즘 느끼는 건 개발에서 경험치를 쌓는 게 중요하다는 점이다.실무에서 여러 이슈 상황들을 겪고 헤쳐나갈 수 있는 환경에서,동료들과 그 환경에서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지를 치열하게 고민하고 극복해나가는 경험을 쌓고 싶다.그 경험치는 연차가 쌓인다고 해서 자연스레 비례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끊임없이 공부하고 개발하고 그 내용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는 개발자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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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50- 기억장치(Memory)

기억장치(Memory)Edwith에서 제공하는 CS50의 영상과 자료를 공부하고 정리한 내용 입니다. TL;DR CPU의 용량이 크지 않은 이유는 한 번에 64bit 정도만 처리하면 되기 때문이다. 하드디스크는 영구적이고 휘발성이 없고 RAM은 일시적이고 전원을 끄면 없어지는 휘발성이 있다. RAM이 더 빠르고 하드디스크가 더 느린데도 하드디스크 용량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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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젝트 온라인 스터디를 마치며👏

첫 목표, 오브젝트 1독 해보자!💪나의 지금 수준에서는 굉장히 어려운 책이어서 책을 사두기는 했으나 읽지 못하고 있었다.한 번 읽고 다 이해를 한다는 건 처음부터 욕심내지 않았다.나로서는 이 책을 한 번 보고 이해하기에는 무리가 있었고, 처음부터 여러 번 보겠다고 결심한 책이었다. 처음 이 오브젝트 책의 온라인 스터디를 시작할 때,이 책을 읽고 당장 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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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 개발자의 프로가 되기 위한 여정

이번 3월 릴리즈에 새로운 기능인 api를 개발하는 업무를 맡게 되었다.프로젝트의 규모가 커질수록 기능이 더욱 더 복잡해지고 있다.기한은 정해져 있고 요구사항을 계속 반영해야 하다보니, 시간에 쫓기면서 가독성과 확장성 사이에 고민할 때가 많았다.마치 가독성과 확장성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는 느낌이 들었다.릴리즈 날짜는 정해져 있으므로 ‘기한에 맞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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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과 도전

세상에 완벽한 준비라는 건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도전하지 않으면 쟁취할 수 없다.용기있다는 건 두려움이 없어서가 아니라,두려움에도 불구하고 도전하는 것이라 하지 않았는가. 지금 너무 실망하지 말자.좌절하는 건 사실이지만,결핍이 날 더 강하게 만들테니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면 된다. 내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들을 얼마만큼 채워야 하는지어떻게 공부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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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도전기- 처음 시작을 떠올려 본다.

명절이 되니 처음 개발자가 되겠다고 했던 그 때가 떠오른다.내가 개발에 대해 흥미를 갖기 시작한 건 아이들이 하는 블록 코딩(드로그 앤 드롭으로 코딩 블록을 완성하는 코딩 게임)을 처음 접하고 나서부터 였다.세상에 이렇게 재밌는 게 있을까? 신기하고 놀라웠다. 그 당시 개발과 전혀 관련 없는 회사에 다니고 있었고, 나이도 서른이었다.개발자로 커리어 전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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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Community Day 후기

AWS Community Day에서 인공지능/딥러닝의 세션들을 들었는데,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었던 세션인자동으로 코드 리뷰를 자동화해주는 AI 서비스 CodeGuru에 대해 정리해보고자 한다. 자바를 잡아주는 GURU가 있다구? 우여명(백엔드 엔지니어, 아이스크림 에듀) CodeGru 개발자들의 코드 리뷰를 자동화해주는 서비스 현재 프리뷰 상태인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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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테크의 밤 후기

김범준님배달의 민족 분당 288만 건의 트랜잭션(e-commerce 중 국내 최대 트랜잭션) 한 달에 4천만 건의 트랜잭션 음식 배달 서비스는 고객이 주문하고 싶은 그 시점에 반드시 주문이 가능해야 한다. -> 장애가 나면 다른 커머스보다 더 크리티컬 하다.(음식점 사장님은 그 날 하루의 장사를 공치게 되고,고객은 먹고 싶은 그 시점에 주문이 불가